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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이야기와 정보

영국에 관련된 이야기와 정보입니다.

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19-12-06 19: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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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렛츠런던 투어가이드 김도원 입니다.

이제 런던도 12월이 넘어가며 크리스마스 준비로 한창인데요

11월 달부터 영국의 전형적인 날씨가 시작해 3,4 월까지 지속이 되지만

그래도 이렇게 비가 내리는 런던만의 분위기도 런던의 매력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세계 각지로 여행을 할때 휴대폰 하나면 다 다닐수가 있다고하죠

비행기표 구매, 숙소 예약, 정보검색, 길찾기 등등 

예전에는 가이드북, 지도를 무겁게 들고다녔던 반면에

요즘에는 해외 여행의 필수는 여권과 함께 휴대폰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그만큼 여행에 도움이 되는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영국 생활을 지내며 삶과 여행에 도움이 됬던 어플 몇가지를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1. 시티맵퍼 (CittyMapper)

City_Mapper_1.png
보통 지도 어플 하면 구글맵스이죠?

하지만 가끔 2%의 부족한 부분을 느낄때가 많습니다.

지하철,버스 시간이 잘 안맞거나, 딜레이, 파업 ,버스 정류장 위치 변경 및 여러가지 구글맵스의 단점이 보였는데

하지만 이 시티맵퍼는 구글맵스의 부족한점을 채워주는데요.

미국 , 캐나다, 멕시코,  왠만한 유럽 국가, 몇몇 아시아 국가 심지어 서울에서도 최적화 사용이 가능합니다.

특히 런던에 사는 런더너들은 구글맵스보다는 시티맵퍼를 사용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가장 큰 장점은 오프라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교통 요금이 얼마 나오는지 Peak time과 Off Peak time 을 구분해서 알려줍니다.

구글 맵스보다 좀더 다양한 루트로 알려주기 때문에 여러 교통상황에 맞춰 선택을 할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티맵퍼 패스라는것이 있는데 

일반 오이스터카드 Weekly 보다 싸게 편리하게 쓸수 있기 때문에 런던 여행하시거나 살기 시작하시는 분들은

이 시티맵퍼 첫번째로 추천드립니다.

 

2. TFL Oyster and Contactless

Tfl_Oyster.png
두 번째 어플은 런던여행에 빠질수없는 오이스터카드 와 관련된 어플입니다.

많은 한국분들이 오이스터카드 구매와 충전하시는것에 많이 번거로움을 느끼시거나 

어려워 하시는분들이 꽤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어플리케이션 을 다운로드 받아서 오이스터카드를 등록하면 

남은 잔액및 충전, 트래블 카드 구입 다 이 어플로 한꺼번에 할수 있어 굉장히 편리한데요

이 어플 안에는 런던 모든 튜브 지역과 자기가 지하철과 버스를 탔었던 기록도 하나 하나 확인을 할수 있어 

매번 충전할때마다 줄서서 충전하는것에비해 시간절약을 할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3.  검트리 (Gumtree)

Gumtree_1.png
영국 생활 하다보면 우리나라의 중고나라가 그리울때가 많은데요 

이 검트리 어플리케이션은 영국의 중고나라 인데요.

방 렌트, 생활용품, 가전용품, 기타 여러가지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는데 도움을 많이 주는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영국에사는 현지인들이 많이 쓰는 어플이라서 소통은 무조건 영어로 해야된다는점 참고 하시면 됩니다.

 

4. 트립 어드바이저 (Trip Adviser)

tripadvisoruk.png
트립 어드바이저는 전세계 적으로 가장 유명한 여행 서비스 앱으로 알려져 있죠

주로 호텔, 관광지, 레스토랑에 관한 후기를 남기고 보는곳으로 유명한데요.

우리나라분들은 런던에 여행을 오면 맛집은 가고싶은데 

네이버에 검색해서 식당에 찾아가면 다 한국사람들만 있으니 

현지 사람들이 좋아하는 식당을 찾고 싶어하는 마음이 생길때가 있는데요

그때 이 트립어드바이저를 사용 하면 좋을것같습니다.

식당을 검색할대 각 나라 음식마다 레스토랑을 순위로 나뉘어져 보여주는데

현지인들의 후기를 보고 선택할수 있기때문에 좀더 객관적인 관점에서 레스토랑을 선택할수 있기때문에

이 런던 말고도 전세계에서 쓸수있는 어플이기 때문에 맛집, 숙소 를 전세계에 온 여행자의 리뷰를 보고싶다고하면

이만큼 좋은 어플은 없을것같습니다. 

 

5.  Cycle Hire 

Santander.jpg
런던 같은 경우는 유럽에 많은 도시중에서도 자전거 사용량이 많은 도시로 알려져있는데요

우리나라 서울에 있는 따릉이 처럼 런던 전역에 Santander 스페인 은행 표시가 있는 자전거 정류장을

쉽게 발견하실수가 있을겁니다.

이 어플을 받게되면 2파운드를 내면 24시간 동안 자전거를 빌릴수있는 시스템입니다. 

런던 지하철 튜브, 버스 ,기차 굉장히 교통비가 비싼것으로 유명한데요

이러한 런던에서 이 자전거를 타면 교통비를 절약할수 있기때문에 추천드립니다.

이 어플에서 자기와 가장 가까운 자전거 정류장을 알려줘 그곳을 미리 예약할수 있습니다.

그 번호를 받게되면 자전거 옆에 입력하면 자전거를 30분동안 타고나서 반납하면 되는데요.

런던 은 자전거도로가 많이 설치가 되있기때문에 자전거 타기 가 굉장히 좋은 도시이니

한번 타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오늘은 영국 런던 여행과 살면서 도움이 되는 몇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추천드렸는데요

하지만 해외의 몇몇 외국 관광객들은 이런것보다는 아직까지도 종이지도, 가이드북 을 일부러 들고 다니면서

여행을 하는모습을 종종 보게되는데 

요즘 세계는 너무나 편리하게 여행을 할수 있는 시기가 되었는데도 앞으로는 얼마나 더 편리한

애플리케이션이 더생길까 기대가 되는데요.

그래도 가끔은 길을 물어볼때나 식당에서 음식을 추천 받고싶을때 

인터넷 정보와 앱 보다는 물어보면서 스몰 토크를 해보면 좀더 여행이 인간적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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